[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을 찾았다. 박수현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사람의 기본권이 사라지지 않은 AI기본사회를 목표삼겠다"며 "노무현 정신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충남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박수현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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