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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경북도 선거인 수 220만 2861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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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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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가 22일 6·3 지방선거 선거인 220만2861명을 확정했다
  • 70대 이상이 47만여명으로 가장 많고 성별은 남 111만·여 109만명이다
  •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령별 70대 이상 47만 1057명 최다…시군별 포항 42만 2014명 가장 많아
사전투표 29~30일·본투표 6월 3일...1인당 투표용지 7장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상북도의 선거인 수는 220만 2861명으로 확정됐다.

또한 성별로는 남성 111만 1018명, 여성은 109만 1843명이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지난 2025년 6월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교부받고 있다. 2026.05.25 nulcheon@newspim.com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47만 105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 46만 4156명 ▲50대 42만 9774명 ▲40대 32만 8330명 ▲30대 25만 1278명 ▲20대 21만 4275명 ▲18~19세는 4만 3991명 순이다.

경북도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경북 지역 선거인 수를 220만 2861명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포항 42만 2014명(19.16%)으로 가장 많았으며, ▲구미 34만 775명(15.47%) ▲경산시 23만 1808명(10.52%) 순이었다.

군(郡) 단위에서는 칠곡군이 9만 951명(4.13%)으로 가장 많았다.

또 3개월 이상 주민 등록이 된 재외국민 선거권자는 1904명, 국내 영주 자격을 취득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 선거권자는 2523명, 도내 거소 투표 신고를 마친 선거권자는 4814명이다.

선거인 명부는 명부 작성(5월 12~16일), 명부 열람 및 이의 신청(5월 17~19일), 누락자 구제 기간(5월 20~21일)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거권자는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 명부 등재 번호, 투표소 위치 등 투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선거인 명부 작성 기준일인 5월 12일까지 전입 신고를 마친 경우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다만 5월 13일 이후 전입 신고한 유권자는 기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1인당 받게 되는 투표용지는 도지사, 시장·군수, 지역구 도의원, 비례대표 도의원, 지역구 시·군 의원, 비례대표 시·군 의원, 교육감 등 총 7장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 투표소에서 가능하며 본 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공무원 선거 중립과 공직 기강 확립을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법정 선거 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유권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투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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