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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봉동시장서 '전북성공 5대 프로젝트' 제시…민생·경제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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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후보가 25일 전북성공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 정치공세 대신 민생·경제에 집중하고 도민 삶 개선을 약속했다
  • 투자확대·청년·복지·새만금·미래산업 중심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래산업 육성·청년정착 기반 구축 중심 성장전략 제시
정치공방 배제와 도민 삶 우선 기조 통한 민생행보 부각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후보가 25일 완주군 봉동시장에서 민생·경제 중심의 '전북성공 5대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미래산업 육성과 도민 삶 개선 의지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정치공세와 네거티브 대신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겠다"며 "선거는 상대를 공격하는 경쟁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책임질 사람을 선택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후보가 봉동시장에서 저북성공 5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사진=김관영 캠프]2026.05.25 lbs0964@newspim.com

이어 "시장 상인의 하루와 청년 일자리는 정치공방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중앙정치 논란에 흔들리지 않고 도민만 바라보며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투자 확대와 산업기반 강화 ▲청년인재·창업 육성 ▲주거·돌봄·복지 정책 강화 ▲새만금과 14개 시군 동반성장 ▲AI·에너지·미래산업 중심 성장전략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 4년간 현대차 9조 투자 등 27조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고 금융기관 유치 성과도 거뒀다"며 "피지컬AI와 바이오, 이차전지, 재생에너지, 방위산업, 새만금 첨단산업 등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성장의 성과는 반드시 도민 삶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기업유치는 청년 일자리와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도정 성과는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희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도민 삶의 책임과 전북 발전 완성을 위해 출마했다"며 "민생과 경제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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