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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원융회통 정신으로 화합의 내일 맞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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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5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하는 봉축 논평을 냈다
  • 국민의힘은 봉축표어를 언급하며 국제적 대립과 전쟁 속 인류 화합의 출발점은 마음의 평화라고 강조했다
  • 또한 원융회통 정신을 바탕으로 갈등을 넘어 화합과 상생을 이루고 도민과 더 가까이 소통·봉사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처님오신날 맞아 봉축 논평 발표·자비 광명 기원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논평을 내고 부처님의 고귀한 자비와 지혜가 온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화합과 소통의 정신이 담긴 '원융회통(圓融會通)' 정신을 바탕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는 다짐도 피력했다. [사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부처님오신날을 봉축드리며 어두운 곳을 비추는 연등처럼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를 환히 밝히길 바란다"라고 25일 밝혔다.

이어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언급하며 의미를 되새겼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국제적인 대립과 전쟁으로 상처받은 인류에게 마음의 평화야말로 모든 화합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것이 이번 봉축표어의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화합과 상생에 기반한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가 절망과 시련에 빠질 때마다 이를 극복하는 큰 용기와 힘이 돼주었다"라며 "끝없는 갈등과 대립 상황에 놓인 지금의 우리에게 그 가르침은 어느 때보다 깊은 울림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화합과 소통의 정신이 담긴 '원융회통(圓融會通)' 정신을 바탕으로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는 다짐도 피력했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원융회통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가 갈등과 대립을 뛰어넘어 화합과 상생의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나아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도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늘 헌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beign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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