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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신봉규 서울시의원 후보, 은평구 시설 릴레이 방문...장애인 복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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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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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봉규 서울시의원 후보가 21일 은평구 장애인·노숙인 시설을 잇따라 방문했다
  • 장애인 이동권·재활체육·자립지원 등 현안과 시설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 신 후보는 예산·인프라 부족을 지적하며 장애인 복지정책을 촘촘히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동권·자립지원 확대 약속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신봉규 서울시의원 후보(국민의힘, 은평구 제4선거구)가 은평구 내 주요 장애인 및 성인남성 노숙인 요양시설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장애인 복지 현안 점검에 나섰다.

신 후보는 지난 21일 공식선거운동 시작 이후 은평구 은평의마을과 은평자립생활센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은평구지회, 서부재활체육센터 등을 차례로 찾아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봉규 서울시의원 후보(국민의힘, 은평구 제4선거구)가 은평구 내 주요 장애인 및 성인남성 노숙인 요양시설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장애인 복지 현안 점검에 나섰다. [사진=신봉규 캠프]

이번 방문은 장애인 및 취약 계층 복지서비스 확대와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후보는 시설 종사자, 장애인, 입소자들을 만나 이동권 문제와 체육·재활 프로그램 접근성, 자립생활 지원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최근 이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은평구 내 장애인 시설들은 프로그램과 인력, 공간 등에 대한 지원의 목소리가 지속 제기되고 있다. 재활체육시설의 경우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확대 및 발달·지체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과 자립지원 체계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후보는 "장애인 복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은평구에는 다양한 장애인 복지시설과 헌신적인 종사자들이 있지만, 여전히 예산과 인프라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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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장에서 듣는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장애인 이동권과 체육활동, 자립지원 정책을 보다 촘촘히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신봉규 후보는 평소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도 은평구 내 복지시설 현장 방문과 정책 간담회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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