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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北,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37일 만에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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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합동참모본부(합참)가 26일 "북한이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19일에도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당시 북한은 해당 미사일이 개량형 지대지(地對地) 전술탄도미사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장을 참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지난달 19일 함경남도 신포 지역에서 개량형 지대지(地對地)전술탄도미사일 '화성-11라' 형의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부두 형태의 콜크리트 구조물에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모습.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4.20 yjlee@newspim.com

이번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지난달 19일에 이은 37일 만의 발사이며, 올해 들어 8번째 발사가 된다.

hyun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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