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책·서울

노동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발표 앞두고 막바지 논의 돌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고용노동부가 28일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논의를 진행했다
  • 노동부는 GX·AX 전환 대응 위해 노사 추천 4명을 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회의를 이어가며 각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사 위원 4명 추가 위촉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다음 달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논의에 돌입했다.

노동부는 28일 산업전환고용안정전문위원회를 열고 노동계와 경영계, 전문가와 함께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다음 달 말 발표될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은 지난해 말부터 운영된 산업전환 전문가 포럼 논의에 기초해 마련됐다.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전경 [사진=고용노동부]

노동부는 석탄화력발전뿐 아니라 녹색전환(GX)과 인공지능 전환(AX)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노사 단체의 추천을 받아 4명의 노사 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주 1회 이상 회의를 열고 기본계획 발표 전까지 충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임영미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지금은 일하는 모두의 인공지능(AI),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본계획은 산업전환을 겪는 노사·지역·세대 등 다양한 현장 주체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경청하고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