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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사전투표소 점검…준비 상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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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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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는 28일 박일웅 권한대행이 사전투표소를 점검했다.
  • 박 권한대행은 투표절차와 편의시설, 안전체계를 확인했다.
  • 사전투표는 29~30일 도내 305곳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권자 편의시설 및 절차 점검 진행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투표소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남도는 28일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이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오른쪽 두 번째)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중앙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남도] 2026.05.28

박 권한대행은 창원시로부터 사전투표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투표 절차와 기표소·투표함 설치 상태, 유권자 이동 동선, 장애인 및 노약자 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

이어 투표소 안전 관리 체계와 질서 유지 인력 배치, 보안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투표 진행을 당부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수는 277만5745명으로 집계됐다. 남성 139만4130명(50.2%), 여성 138만1615명(49.8%)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57만6130명(20.76%)으로 가장 많고 이어 60대 55만3374명(19.94%), 70대 이상 49만2323명(17.74%), 40대 46만9196명(16.90%), 30대 34만1348명(12.30%), 20대 28만1561명(10.14%), 18~19세 6만1813명(2.23%) 순이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내 305개 읍·면·동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참여할 수 있다.

본투표는 6월 3일 도내 921개 지정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경남도는 사전투표 개시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건 발생 시 대응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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