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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지도부 대전 지원사격…이장우 "다시 노잼도시 될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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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구청장·시구의원 후보 등과 합동유세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지지자들과 시민 등 1000여명이 모여 선거 승리를 외쳤다. 이장우 후보는 "도시철도 하나 놓는데 28년이 걸리고 유성터미널 하나도 10년 넘게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 다시 시장이 된다면 대전은 다시 노잼도시가 될 것"이라며 "우리 아들 딸들이 대전에 긍지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위대한 대전을 더 위대한 도시로 만들겠다, 응원해달라"고 외쳐 큰 박수를 받았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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