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사랑의 농협 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2008년부터 매주 60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말벗이 되어주는 '말벗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70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제공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김우표 고객행복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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