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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낙찰가율 88.4%로 하락…서울은 ′나 홀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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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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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은 5월 4주 아파트 경매에서 낙찰률 39.0%, 낙찰가율 88.4%로 약세를 보였다
  • 서울은 낙찰률이 32.0%로 급락했지만 낙찰가율은 106.2%로 3주 연속 상승했다
  • 인천은 유찰 물건 소진으로 낙찰률·낙찰가율이 동반 상승했고, 경기는 북부 부진으로 지표가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도권 전체 낙찰률 39.0% 기록
평균 응찰자 5.0명으로 4주 연속 감소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이달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 지역의 낙찰가율은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률은 전주 대비 1.7%p(포인트) 하락한 39.0%를 기록했으며, 낙찰가율은 88.4%로 5주 만에 90% 선을 내줬다.

5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지표 [사진=지지옥션]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아파트 낙찰률은 12주 만에 최저치인 32.0%로 급락했으나, 낙찰가율은 106.2%로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구로구 등 중저가 단지와 용산구 이촌동 신속통합기획구역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에 수요가 몰린 결과로 분석된다.

인천은 서구와 연수구를 중심으로 1회 유찰된 물건이 활발히 소진되며 낙찰률 40.2%, 낙찰가율 78.2%로 전주 대비 모두 올랐다. 반면 경기도는 고양시 등 북부 지역의 부진 여파로 낙찰률(39.4%)과 낙찰가율(88.3%)이 동반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AI Q&A]

Q1. 5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시장의 전반적인 수치는 어떠한가요?
A.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00건으로 전주 대비 약 8% 감소했습니다. 낙찰률은 39.0%로 하락했으며, 낙찰가율 역시 88.4%로 떨어지며 5주 만에 9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Q2. 서울 지역의 낙찰률과 낙찰가율은 어떤 특징을 보였나요?
A. 서울의 낙찰률은 32.0%로 12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크게 하락했지만, 반대로 낙찰가율은 106.2%로 3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Q3.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사례가 있었나요?
A. 용산구 이촌동 신속통합기획구역 내 위치한 성경 아파트(전용 23.7㎡)에 무려 30명이 입찰하며 189.3%라는 매우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Q4. 인천 지역 경매 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인천 서구와 연수구에서 1회 유찰된 아파트 물건들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낙찰률이 40.2%로 9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낙찰가율도 78.2%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Q5. 경기 지역이 약세를 보인 배경은 무엇인가요?
A. 고양시를 비롯한 경기 북부 지역에서 상대적인 약세가 나타나면서, 경기 전체 아파트 낙찰률은 39.4%, 낙찰가율은 88.3%로 전주 대비 모두 하락 곡선을 그렸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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