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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파키스탄비즈니스협회와 경제협력 확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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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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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상공회의소가 1일 파키스탄비즈니스협회와 경제·무역·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측은 기업 교류와 투자 정보 공유, 경제사절단·비즈니스 매칭·공동 전시회·세미나 개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 양국은 제조업·기계·자동차부품 등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공유하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협력사업 확대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역 정보 공유·협력 방안 논의
양국 기업 간 투자 활성화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가 파키스탄 경제단체와 협약을 맺고 기업 교류와 투자 협력 확대에 나섰다.

창원상의는 1일 오후 3시 회의실에서 주한 파키스탄비즈니스협회(PBA)와 경제·무역·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왼쪽 세 번째)이 1일 오후 3시 3층 의원 회의실에서 무다사르 알리 치마 파키스탄비즈니스협회 회장(오른쪽 세 번째)가 체결한 경제·무역·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창원상공회의소) 2026.06.01

협약식에는 사예드 모아잠 후세인 샤 주한 파키스탄 대사와 무다사르 알리 치마 PBA 회장, 송종환 전 주파키스탄 대사 등 파키스탄 측 인사 2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상의에서는 최재호 회장과 김명자 국제협력위원장, 강성희 부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양 측은 기업 교류 확대와 무역·투자 정보 공유, 경제사절단 및 비즈니스 매칭 지원, 산업·기술 협력 발굴, 공동 전시회와 세미나 개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간담회에서는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무다사르 알리 치마 회장은 "창원은 제조업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 "협약이 양국 기업 간 교류와 투자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호 회장은 "파키스탄은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라며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협력사업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약 2억5000만 명 인구를 보유한 남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섬유·유통·자동차 부품·기계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창원은 기계와 방산,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 기반이 집적돼 있어 양측 협력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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