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마포구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공사현장을 직접 찾아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는 수명을 다한 서울화력발전소 4·5호기 부지(부지면적 8만1,650㎡, 건물 연면적 2만5,532㎡, 지하 2층·지상 6층)를 K-컬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총 75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23년 5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당초 2025년 개관을 목표로 했으나, 이후 일정이 수차례 조정되면서 현재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문체부는 이 시설을 홍대 일대 청년 복합예술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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