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부산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 운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가 2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를 5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고 했다
  • 웰컴센터는 관광 안내·짐보관서비스와 함께 방탄소년단 음악체험·K뷰티·AI 관광코스 추천 등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 부산역·김해공항 등에서도 포토존·팝업행사·공연을 연계 운영하며 부산시는 공연 연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BTS 연계 관광 콘텐츠 체험 제공
부산역·공항 연계 프로그램 진행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B동에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 웹이미지[사진=부산시] 2026.06.02

이번 웰컴센터는 부산 방문객을 위한 관광 안내와 체험 기능을 결합한 거점으로 하이브의 'BTS THE CITY' 공식 스탬프랠리 코스에 포함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주요 관광지, 교통, 축제, 공연 등 부산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홍보물도 함께 안내한다. 짐캐리 연계 짐보관·배송 서비스도 운영되며 행사 기간에는 보관 서비스에 한해 별도 요금이 적용된다.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음악 체험존에서는 방탄소년단 음원과 영상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K-뷰티존과 포토부스에서는 방문객 참여형 체험이 진행된다. 부산관광 체험존에서는 개인 맞춤형 여행 콘텐츠를 제안하며 구글 제미나이 기반 인공지능(AI) 체험 부스에서는 관광 코스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특별운영기간에는 현장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는 부산시 캐릭터 '부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행사 기간 부산역과 김해국제공항 등 주요 거점에서도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역 광장에는 대형 포토존이 설치되며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는 지역 상품 판매와 공연이 포함된 팝업 행사가 열린다. 같은 기간 전통공연과 버스킹도 이어진다.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관광 포토존과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방문객이 도착 직후 관광 정보를 얻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며 "공연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