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5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촌치킨앱 프로모션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 10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는 경기 관람권과 함께 치킨 스낵, 수제맥주 등 먹거리가 제공됐다.
이날 시구는 대구 지역 교촌치킨 가맹점주인 조형록 연경점 점주가 맡았으며, 시타는 조 점주의 어머니 허순득 씨가 진행했다. 두 사람은 가맹점주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경기장 외부에는 브랜드 체험존도 운영됐다. 체험존에서는 야구를 활용한 게임 콘텐츠와 SNS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치킨 교환권과 굿즈 등이 제공됐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구단과 연계한 브랜드데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에 이어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도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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