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보궐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4일 오전 1시 30분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부산 북구갑에서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한동훈 무소속 후보와 0.57%포인트(p) 차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경기 평택시을에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하정우 후보가 42.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동훈 후보는 42.33%로 2위를 기록 중이며, 1위 하 후보와의 격차는 0.57%포인트(p)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4.76%로 3위다.
경기 평택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33.03%의 득표율을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9.62%로 2위,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8.67%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 유 후보와 2위 김 후보의 격차는 3.41%p다.
이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5.60%,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3.04%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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