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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울산 남구갑' 김태규 당선 확실…판사·방통위 거친 '법조·행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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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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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규가 3일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됐다.
  • 김태규는 판사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을 거친 변호사 출신이다.
  • 윤석열 정부서 권익위·방통위 부위원장 지냈고 지난해 11일부터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을 맡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장판사 출신 친윤 인사…방통위원장 직무대행 거쳐 여의도 입성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울산 남구갑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1967년생으로 올해 58세인 김 후보는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울산 학성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학사를 거쳤다. 

김태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후보. [사진=뉴스핌 DB]

이후 연세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 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 해사법학과 박사와 미 인디애나대학교 로스쿨(LL.M.)을 졸업했다. 

김 후보는 사법연수원 28기로 울산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 부산고등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까지 역임했으며, 현재 직업은 변호사다.

그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특히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가 정지됐던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직무대행을 맡아 방통위를 이끈 바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을 맡아왔으며, 이번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당선이 확실시됐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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