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타코드에이치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AI 업무 자동화 교육과정을 선보이고 지난 4일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진행됐으며, 회사 측에 따르면 100여 명이 참여했다.
메타코드에이치는 이번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과정에서 클로드(Claude), n8n, 노트북LM(NotebookLM), 챗GPT(ChatGPT) 등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교육과정 30여 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비개발자도 업무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과정은 제조, 통신, 광고,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진행한 AI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교육비는 고용보험 환급 제도를 통해 일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비율은 기업별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교육 과정에는 기업별 업무 환경을 반영한 실습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참여 기업은 자사 업무와 관련된 과제를 기반으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메타코드에이치 관계자는 "기업별 업무 환경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