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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올해 5월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새로운 주가왕으로 거듭난 중국 광통신 테스트 장비 업계를 대표하는 세마이트(聯訊儀器∙롄쉰계측∙Semight 688808.SH)가 또 한번 최고가를 경신했다.
5일 세마이트는 장 초반 빠르게 상승하며 한때 주당 2300 위안에 도달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중국 현지 시간 오후 2시를 넘어선 현재 해당 종목은 2.12% 상승한 2165.22 위안으로 상승폭은 축소된 상황이다. 시가총액은 2229억 위안을 기록 중이다.
세마이트는 최근 공시를 통해 여러 차례 리스크를 경고했다.
회사의 주가는 2026년 4월 24일부터 2026년 6월 3일까지 누적 상승률이 150.81%에 달해 상승폭이 크며, 과창종합지수 및 과창50 등 관련 지수 상승폭을 초과했다. 회사의 생산 및 경영은 정상적이며, 추가로 공시해야 할 중대한 미공개 정보는 존재하지 않는다.
2026년 6월 3일 기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753.02배이며, 회사가 속한 제조업·계측기 제조업(증감회 산업 분류)의 최근 1개월 평균 PER은 70.13배이다. 회사의 밸류에이션은 동종 업계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으로, 고평가 리스크가 존재한다.
2026년 6월 3일 기준 회사의 총 주식 수는 1억300만 주이며, 무제한 유통 가능 주식 수는 1929만6100주로 전체의 18.79%를 차지한다. 상장 초기 유통 물량이 적어 유동성 부족 리스크가 존재한다.
2026년 1분기 회사의 영업이익은 1억1900만 위안(미감사), 총이익은 1억1900만 위안(미감사),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억1900만 위안(미감사),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억1600만 위안(미감사)이다. 회사는 현재 지속 성장 단계에 있어 산업 변동에 대한 대응 능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지난 5월 18일 세마이트는 상장한 지 단 14거래일 만에 귀주모태(貴州茅臺 600519.SH)를 제치고 A주의 '가장 비싼 종목'으로 올라섰다. 4월 24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인 과창판(科創板∙커촹반)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세마이트는 단 14일만에 1500%가 넘는 주가 상승폭을 기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