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DK아시아는 인천 검단 일대에 조성한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과 미래주택전시관인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을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3일 공식 개관하는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은 DK아시아가 제안하는 '브랜드 경험형 주거문화 공간'으로 조성된다. DK아시아는 기존의 분양 상담 중심 공간을 넘어 하이엔드 리조트 라이프와 커뮤니티 및 조경 등 문화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구상이다.
미래주택전시관과 함께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오픈도 연계 운영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조성된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은 약 13만8000㎡에 달한다.
황토 이십리길은 ▲사랑과 행복 ▲치유와 행운 ▲소망 등 5개의 테마로 조성됐다. 특히 호밀꽃 사이로 황톳길을 조성했다는 점이 특징으로, 소망 코스는 대규모 롤 단지를 조성했으며, 향후 단풍나무 추가로 심을 예정이다.
또한 황토 이십리길은 투수성을 확보해 비가 온 뒤에도 황토가 맨발에 쉽게 붙지 않게 구성했다. 동시에 30명이상이 이용 가능한 풋케어존도 마련된다.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오픈 축하 행사는 오는 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13일에는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오픈을 기념해 OBSW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2026 로열 가든 페스티벌 특집 콘서트도 열린다. 축제는 불꽃놀이와 함께 ▲정동하 ▲김정민 ▲조정민 ▲나비 ▲파이란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에는 '토토로파티(토요일 토요일은 로열파크씨티와 함께)'도 열린다. ▲버스킹 ▲마술쇼 ▲로열 트레인 투어 ▲황토 이십리길 맨발 걷기 ▲보물찾기 ▲풍선아트 체험과 먹거리 공간까지 마련된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최근 견본주택은 단순히 주거 상품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오는 7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올해 더욱 규모가 커진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행사와 13일 개관하는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통해 로열파크씨티를 도심 속에서 건강한 쉼과 자연 및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 최고의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과 로열 가든 페스티벌을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지속 성장시켜 나가는 한편 인천 검단구 일대 260만㎡ 부지에 조성되는 로열파크씨티 2단계 1만6800가구 개발사업을 통해 청계천을 모티브로 한 수변 중심 도시와 36홀 규모의 파크골프 코스 등 세계적 수준의 기반시설을 갖춘 글로벌 도시개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며 "최근 글로벌 금융 파트너인 하나은행과의 전략적 금융협약을 기반으로 로열파크씨티를 글로벌 금융과 하이엔드 주거가 결합된 세계적인 금융복합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AI Q&A]
Q1. DK아시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주요 공간과 시설은 무엇인가요?
A. 약 13만8000㎡ 규모의 휴식 공간인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과 브랜드 경험형 주거 공간인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Q2.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단순한 분양 상담 공간을 넘어 방문객이 하이엔드 리조트 라이프와 커뮤니티 및 조경 시설 등 문화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Q3. 개장을 기념해 어떤 축제와 행사들이 진행되나요?
A. 13일에 ▲정동하 ▲김정민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2026 로열 가든 페스티벌' 콘서트가 열리며 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된 '토토로파티'가 진행됩니다.
Q4. 로열파크씨티 2단계 개발사업의 핵심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인천 검단 일대 260만㎡ 부지에 총 1만68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하나은행과의 전략적 협약을 바탕으로 수변 중심의 글로벌 금융복합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