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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개교 79주년 맞아 "생존·혁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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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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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가 5일 개교 79주년 기념식을 열고 대학 생존과 혁신을 강조했다
  • 청석학술상과 장기근속·유공 교원·직원, 모범 학생 등이 다수 포상됐다
  • 김윤배 총장은 공군학군단 설치 등 성과를 언급하며 인구 절벽 시대 책임과 혁신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반도체 인재양성 성과…교원·직원·학생 20여 명 표창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대학교가 개교 79주년을 맞아 성과를 점검하고 대학 생존과 혁신을 강조했다.

청주대는 5일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5일 청주대학교 개교 79주년 기념식에서 김윤배(왼쪽에서 네번째) 총장과 20주년 장기근속 교원 시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2026.06.05 baek3413@newspim.com

김윤배 총장과 교직원·학생,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신효섭 충북경찰청장,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송재봉 국회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석학술상은 이원준(경영학과), 전성해(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가 각각 인문·사회, 자연·공학 부문에서 수상했다.

상금은 각 500만원이다.

이원준 교수는 AI 기반 마케팅 연구로, 전성해 교수는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분석 연구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호수·홍상표·어일선·안태영·나미향 교수는 스승의 날 유공으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성식·임종윤 직원은 유공 직원 표창을 수상했다.

30주년 장기 근속 교원은 조봉래·김교근·염태호 교수, 직원은 황은석 씨 등 3명이었다.

20주년 장기 근속 교원은 임반석·박구원·안종묵·한민철·김동하·윤갑용·어일선·권영성·이정환 교수 등 9명이 이름을 올렸다.

모범 학생 표창은 임철민(생활체육학과) 학생이 받았다.

김윤배 총장은 "공군학군단 설치, 반도체·항공우주 인재ㅍ양성 사업, 충북 유일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 선정 등 성과를 냈다"며 "인구 절벽 속 대학 생존을 위해 구성원 모두의 책임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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