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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 외제차 4m 아래 밭으로 추락…1명 숨지고 4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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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지난 5일 오후 6시 9분쯤 충북 제천시 영천동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난간을 뚫고 추락해 탑승자 70대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외국산 승용차가 교회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도로 난간을 뚫고 4m 아래 밭으로 추락했다.

5일 제천시 영천동 한 도로에서 차량이 추략해 탑승자들이 크게 다쳤다.[사진=제천소방서] 2026.06.06 choys2299@newspim.com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2명은 중상 나머지 2명은 경상을 입고 시내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의 운전 조작 미숙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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