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이 현장경영에 나섰다.
체육공단이 경륜·경정 총괄본부 천안지사를 찾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직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지난 4일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점검단은 충남 천안에 소재한 천안지사를 방문해 영업장 내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최일선 고객 접점 근무자인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실천하며 내부통제 강화에 힘썼다.
현장을 찾은 하형주 이사장은 "고객 최접점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국민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아주 사소한 위험 요소도 선제적으로 통제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