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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 시민 한마당…공동체 가치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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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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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는 7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 행사에는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해 유공자 표창과 각종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구·군 새마을회 장터와 체험부스를 운영해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 부스와 장터해 나눔 문화 확산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7일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7일 오전 10시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5.04.28

부산시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와 시민 등 총 2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부산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현장에서는 백일장과 사생대회, 오행시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회원 플래시몹, 어울림 골든벨, 세대공감 콘서트 등이 마련됐다.

행사장 일원에는 구·군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체험·먹거리 부스와 새마을장터도 운영됐다.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의류를 나누는 장터를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유도했다.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이어온 지도자와 회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시민이 함께 참여해 공동체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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