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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방범용 CCTV 30대 신규 설치...노후 14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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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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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가 9일 범죄 예방 위해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교체한다고 했다.
  •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취약 주택가·골목길에 30대 설치하고 14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할 계획이라 했다.
  • 시는 지난해 67대 설치·10대 개선했으며 통합관제센터 1391대로 24시간 모니터링 중이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범죄 예방 및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취약지역 13곳에 방범용 CCTV 30대를 신규 설치하고 6곳의 노후된 CCTV 14대도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9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삼척경찰서와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오는 7월 초까지 범죄 취약지역인 주택가와 골목길 등에 신규 및 교체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범죄 취약지역 30곳에 방범용 CCTV 67대를 새로 설치하고 저화질 CCTV 10대를 고화질로 개선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1391대의 CCTV를 활용해 생활 방범, 재난 관리, 산불 감시 연계 등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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