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기획처 복권위 행복공감봉사단, 장애인과 공연 관람·체육활동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이 10일 광명복지관에서 봉사했다.
  • 박홍근 장관 등 70여 명이 발달장애인 공연을 관람하고 체육활동을 했다.
  • 박 장관은 복권기금으로 장애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홍근 기획처 장관 등 70여명 참석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10일 경기도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체육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비롯해 복권위원회 민간위원, 복권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배우 박하선,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이 10일 경기도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체육활등을 했다. 사진은 박홍근 기획처 장관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오찬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모습[사진=뉴스핌DB]

참여자들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연주단인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체육활동에서 날아라 주사위, 바람잡이 특공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 장관은 "정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복권기금 또한 장애인 학습지원, 일자리 확대, 이동지원 등 일상생활 및 자립에 필요한 사업에 촘촘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