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KLPGA] 서교림 2승 도전,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R 단독 선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교림이 20일 KLPGA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R 선두를 지켰다.
  • 버디 9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 중간합계 14언더파를 기록했다.
  • 장은수 2위, 서교림은 최종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

서교림은 20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이틀 연속 7언더파를 친 서교림은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지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교림이 20일 안산 더 헤븐CC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2026.06.20 iaspire@newspim.com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던 서교림은 21일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1라운드 선두로 기분 좋게 출발한 서교림은 10번 홀(파4)과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했고, 15번 홀(파3)과 16번 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작성했다.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날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서교림은 "첫 우승 뒤 마음의 짐을 덜어냈다"며 "압박감이 줄어든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마지막 날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 방심하지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겠다. 내일도 내 플레이만 잘 펼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며 각오를 다졌다.

장은수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6언더파를 추가,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서교림과는 3타 차다. 성유진과 송은아는 나란히 10언더파 134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서교림과 함께 첫날 공동 1위였던 김민별은 중간 합계로 8언더파 136타로 방신실과 함께 공동 6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iaspir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