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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목돈 마련 돕는다…청년미래적금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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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출시 첫 날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 관련 안내문이 개시되고 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 매달 5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일반형은 최대 2138만 원, 우대형은 최대 2255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첫날인 오늘(22일)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된다. 이후 2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2026.06.22 yeawon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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