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KAI, NH농협은행과 3년간 1조원 금융지원 체계 구축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AI가 22일 NH농협은행과 K-방산·항공우주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KAI는 향후 3년간 1조원 규모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해 방산·항공우주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 이번 협약으로 생산시설 투자·수출 확대 등 미래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을 유연하게 지원받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NH농협은행과 K-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AI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방산 및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KAI 김종출 사장(왼쪽)과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AI]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 역량 확대, 신사업 투자와 수출 확대 등 미래 사업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한 선제적 금융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사업 추진 및 투자 계획에 따라 필요한 규모의 자금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금융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KAI의 생산 역량 확대와 미래 성장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2026년 07월 14일
나스닥 ▲ 0.9%
26107
다우존스 ▲ 0.02%
52508
S&P 500 ▲ 0.37%
7544

KAI 김종출 사장은 "본 협약을 통해 K-방산과 항공우주산업 지속 성장을 뒷받침할 금융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