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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시와 협력해 청년 경제·금융 교육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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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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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이 23일 서울시와 청년 금융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측은 서울 영테크와 연계해 청년 금융교육·자산형성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 우리은행은 7월부터 전문 강사를 파견해 실질적 금융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영테크' 연계해 추진, 청년 자산 형성과 노후 준비 콘텐츠 공동 개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특별시와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왼쪽부터)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이 지난 23일 '서울청년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 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2026.06.24 dedanhi@newspim.com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서울 영테크'와 연계해 추진됐다. '서울 영테크'는 재무설계, 소비관리, 투자, 노후준비 등 다양한 경제·금융 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서울 영테크'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다.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서울시는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청년 자산형성과 노후준비를 위한 콘텐츠 공동 개발, 정책 홍보 및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금융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실무 노하우를 활용해 청년 금융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는 7월부터 서울청년센터와 연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 강사로 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전문인력을 파견해 실제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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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소비자보호부의 윤석인 차장은 "청년들의 금융역량은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우리은행이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체계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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