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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나…바로엔터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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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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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정연이 24일 소속사 이적설에 휩싸였다.
  • 바로엔터는 정연과 미팅은 맞지만 결정은 없다 했다.
  • JYP는 트와이스 재계약을 신중히 논의 중이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소속사 이적설이 제기됐다.

24일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정연과 미팅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그룹 트와이스(TWICE) 정연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커피앳웍스 이마빌딩 광화문점에서 열린 체험형 팝업 '티젠 콤부차 랩(Lab)'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18 khwphoto@newspim.com

이번 만남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이자 정연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의 소속사이기 때문이다. 이에 정연이 새 둥지를 틀게 될 경우 자매가 한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정연은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트와이스 멤버로 활동 중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2022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그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당사와 멤버들은 상호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하게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관련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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