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문화

영파씨, 13일 첫 믹스테이프 발매…카라 '미스터' 샘플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영파씨가 6월 30일 첫 믹스테이프 소식을 알렸다.
  • 영파씨는 13일 오후 6시 ‘영 테이프’를 발매한다.
  • 카라 ‘미스터’ 샘플링곡 등 새 시도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영파씨가 데뷔 첫 믹스테이프로 컴백한다.

영파씨는 지난 6월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믹스테이프 '영 테이프(young tape)'의 커밍순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13일 발매 소식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영파씨의 첫 믹스테이프 커밍순 포스터. [사진=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2026.07.01 alice09@newspim.com

공개된 포스터는 만화책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가운데, 다섯 멤버의 키치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포스터 하단 멤버들의 말풍선에는 '잇츠 온 아워 1000일 데이(IT'S ON OUR 1000TH DAY!)'라는 대사가 삽입, 믹스테이프가 영파씨의 데뷔 1000일에 맞춰 발매된다는 소식을 재치 있게 녹여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 테이프'는 영파씨가 데뷔 후 처음 내놓는 믹스테이프다. 정통 힙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독보적 팀 컬러를 구축한 영파씨는 또 한 번 색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서며 'K팝씬 청개구리'다운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소속사 직속 선배인 카라의 메가 히트곡 '미스터'를 샘플링한 곡을 포함해 영파씨만의 날것의 에너지와 감성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영파씨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믹스테이프 '영 테이프'를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