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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화 성동구청장, 1호 결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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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갈등 중재·지원 강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1일 오전 집무실에서 민선 9기 첫 업무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을 결재하며 새로운 구정의 출발을 알렸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1일 취임 첫 업무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신설 계획'을 결재하고 있다. [사진=성동구]

향후 구성될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하고, 갈등이 잦은 사업장의 중재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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