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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8%, 소폭 상승…부정선거 없다 47% vs 있다 42%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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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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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브레인 등 4개사가 2일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을 58%로 발표했다
  •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국민의힘 20%였고 무당층은 29%였다
  • 부정선거 인식은 없었다 47%·있었다 42%, 모병제는 찬반이 비슷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 42%·국민의힘 20%
모병제 찬성 45% vs 반대 44%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58%로 집계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3주 전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높은 58%로 확인됐다.

부정평가는 35%로, 지난 조사보다 2%p 올랐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자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2%, 국민의힘이 20%로 조사됐다. 지난 조사와 견주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5%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2%로 동일했고, 진보당은 1%, 기타 정당은 2%였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29%였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실 관리 사태로 심화한 부정선거 주장과 관련해서는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47%,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42%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모병제 도입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45%, 반대 의견이 44%였다. 

군 의무복무기간이 적정하다는 의견은 60%, 늘려야 한다는 의견은 29%, 줄여야 한다는 의견은 6%였다.

NBS 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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