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안동 갈전리 오피스텔서 화재 26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일 오전 4시55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오피스텔 내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자체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보내 화재 현장을 수습했다.

3일 오전 4시55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6분만에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7.03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6평 규모 오피스텔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