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부터 8일까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차 튀르키예를 방문하고, 9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순방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7일부터 8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올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며 "이어서 이 대통령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초청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우리 외교의 지평을 더욱 넓히고,
특히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협력을 본격 추진한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