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인천대교 달리던 고소작업차 불…한때 1개 차로 통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3일 낮에 인천대교를 달리던 고속작업차에서 불이 나 한때 인천 영종도에서 송도 방향 1개 차로가 통제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쯤 인천시 연수구 인천대교 송도 방면 12.4㎞ 지점에서 고소작업차(사다리차)에 불이 났다.

인천대교에서 불이 난 고소작업차 [사진=인천소방본부]

불은 20여분만에 꺼지고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물차 뒷부분 등이 탔다.

또 사고 수습을 위해 인천대교 영종도에서 송도 방향 3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가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갓길에 정차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