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원태인은 3일 2026 KBO 정규시즌 인천 SSG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원태인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원태인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삼성 라이온즈] [일러스트=CHAT GPT] 2026.07.03 willowdy@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