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넥슨, 잠실 MICE 개발 참여…신설 SPC에 6억원 출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 지분 0.1% 확보…내년까지 분할 납입
스포츠·문화 복합시설 구축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참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넥슨 계열사인 넥슨스페이스가 잠실 스포츠·문화 복합시설 개발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신설 특수목적법인(SPC)에 출자한다.

넥슨스페이스는 스포츠·문화 복합시설 운영을 목적으로 설립되는 '(가칭)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에 6억원을 출자한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지분율은 0.1%이며, 취득 방식은 현금 출자다.

넥슨코리아 사옥 [사진=넥슨]

회사 측은 이번 출자 목적에 대해 스포츠 및 문화 복합시설 구축을 위한 SPC 설립과 유상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출자금은 내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분할 납입하며, 오는 10월 30일 1차 납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08월 13일
나스닥 ▲ 0.8%
26803
다우존스 ▲ 0.13%
53840
S&P 500 ▲ 0.65%
7799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는 현재 설립을 추진 중인 신설 법인으로 대표이사와 자본금, 발행주식 수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취득 주식 수와 최종 소유 주식 수도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syu@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