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가 연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자 9일 오후 피해 지역에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 지사는 이날 충남 논산 성동 일시 대피 장소에서는 전날 산사태 우려에 따라 대피한 주민 10여 명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 한편 지난 8일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기준 천안 지역에는 176.1㎜, 공주 175.8㎜, 논산 132.2㎜, 부여 146.2㎜의 누적강수량을 기록하며 피해가 잇따랐다. [사진=충남도] gyun507@newspim.com
홈
주요뉴스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