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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한국중부발전과 해상풍력 O&M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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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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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슨이 10일 한국중부발전과 해상풍력 O&M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발전단지 운영·유지보수·기술교류·인력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유니슨은 축적된 터빈 기술과 O&M 경험으로 해상풍력 안정운영과 LCOE 절감에 기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상풍력 발전단지 운영·유지보수 협력 추진
기술교류·전문인력 양성 통해 국내 O&M 기반 마련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한국중부발전과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운영 및 유지보수(O&M)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원가(LCOE) 절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사에 따르면 양사는 발전단지 운영 및 유지보수 계획 수립, 기술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에서 협력한다. 향후 추진 예정인 풍력발전사업도 사업개발과 운영계획 수립 등 세부 추진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유니슨 로고. [사진=유니슨]

유니슨은 그동안 축적한 풍력터빈 설계·제조 기술과 자체 O&M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명운산업개발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낙월해상풍력 O&M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해상풍력 유지보수 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니슨 김병주 대표이사는 "자사는 40여 년간 풍력터빈 제조사로서 설계·제조 기술과 자체 O&M 조직 운영 경험을 함께 축적해 왔다"며 "터빈 제조 기술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보수 시스템을 갖추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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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중부발전과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해상풍력 O&M 기반 확립과 발전원가(LCOE) 절감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슨은 풍력터빈 설계·제조부터 설치, 운영, 유지보수까지 풍력발전 전 밸류체인에 걸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한 국내 풍력발전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자체 O&M 조직을 기반으로 풍력발전단지에 대한 사례를 축적하고 있으며 해상풍력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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