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잉글랜드 무찌르자"...바이킹 헬멧 쓴 노르웨이팬 기사등록 : 2026년07월11일 08: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바이킹 헬멧을 쓴 노르웨이 팬이 1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 대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노르웨이 승리를 기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1 psoq133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노르웨이 # 월드컵 # 마이애미 # 잉글랜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