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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영주 폭우 실종자' 4일차 수색 재개...440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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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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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소방이 12일 오전 6시30분 풍기읍 남원천 실종자 수색을 재개했다.
  • 소방·경찰 등 440명과 헬기 2대, 드론 32기를 투입했다.
  • 지난 9일 급류에 휩쓸린 70대 남성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 소방당국이 12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4일차 수색을 재개했다.

경북소방 등 수색 당국은 이날 소방, 경찰, 행정, 의용소대 등 수색 인력 440명을 투입했다.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소방당국이 12일 오전 6시30분을 기해 4일차 수색을 재개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7.12 nulcheon@newspim.com

또 헬기 2대와 드론 32기를 동원하고 구조견 2두와 보트 3척을 투입했다.

수색 당국은 중앙특구단구조대 등 전문 구조 인력을 총동원해 정밀 수중 수색과 드론·헬기 등을 활용한 항공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경북 소방 등 수색 당국은 남원천 수계 전 구간을 대상으로 유실 방지망을 설치하고 수변과 수중 수색을 집중해왔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보다 앞서 영주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던 지난 9일 오전 10시 1분쯤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불어난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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