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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규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 공개'...모델에 김우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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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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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는 12일 김우빈을 모델로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고객 일상에 맞춘 상품 가치를 담았다.
  • 첫 광고는 지니 TV 모든G의 콘텐츠 혜택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의 요즘 일상과 니즈에 맞는 상품 제안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는 신규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니즈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신규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KT]

KT는 고객의 '요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KT는 이번 캠페인의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선정했다. 김우빈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 온 배우다.

KT는 김우빈이 대중에게 보여온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고객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인 '지니 TV 모든G' 편은 실시간 방송은 물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이번 광고는 지니 TV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배우 김우빈의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지니 TV 모든G'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지니 TV 모든G' 편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과 TV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T는 이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요즘' 일상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변화하는 일상과 니즈를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KT의 '고객중심' 철학을 담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디지털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객의 '요즘' 일상에 맞는 KT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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