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11일 오후 3시 29분쯤 충남 서산시의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났다.
1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정비동 1개 동과 창고, 수소전기차를 포함한 차량 6대 등을 태우고 오후 5시 37분쯤 완전히 꺼졌다.
화재 당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과 경찰 인력 37명, 장비 17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를 1억4900만 원가량으로 추산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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