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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주담대 한도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여…내 집 마련 꿈 짓밟은 李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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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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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주담대 한도 축소를 비판했다
  • 그는 집값 상승과 내 집 마련 실패를 이재명 정권 탓으로 돌렸다
  • 이 대통령의 부동산 토론회도 정책 전환 없는 면피라며 공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민 광장으로 나올 것…청와대서 쫓겨나는 날"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최근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에 나선 것에 대해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담대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 전월세 사라져서 울며 겨자 먹기로 집 사려 했더니, 그마저 막아버린 것"이라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부동산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겨냥하며 "정책 기조 전환 없이 토론회가 무슨 소용이냐"며 "토론회로 면피하고 부동산 세금 올릴 작정인가, 국민 선동해서 규제 더 늘리고 대출 더 누를 속셈인가"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마음대로 해보라. 집을 뺏긴 국민들이 광장으로 쏟아져 나올 것"이라며 "그날이 청와대에서 쫓겨나는 날이 될 것"이라고 했다.

seo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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