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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보겠네...낙담하는 오슬로의 노르웨이 축구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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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거리 응원을 하던 축구팬들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 대 잉글랜드전에서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자 눈을 가리고 낙심하고 있다. 2026.7.13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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