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청주시의회 대변인에 최진아 의원…"의정 투명성 강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의회가 의정활동 공개와 언론 소통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공식 대변인' 제도를 도입했다.

청주시의회는 제4대 의회 출범에 맞춰 최진아 의원을 의회 공식 대변인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진아 청주시의원. [사진=청주시의회] 2026.07.13 baek3413@newspim.com

대변인 제도는 의회의 주요 일정과 현안을 신속히 알리고 시민 여론을 가까이서 수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변인은 회기 시작 전 브리핑 등을 통해 의정 현안을 설명하는 창구 역할을 맡는다.

의회는 이를 통해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언론과의 소통을 체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최 대변인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의회와 민생, 언론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