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6~10일 진코스텍, 씨아이에스케미칼, 엔키화이트햇 등 3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코스텍은 이달 6일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마스크팩과 기초화장품 등을 생산하며, 하나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진코스텍은 2025년 매출 486억4600만원, 영업이익 48억4900만원, 순이익 60억1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6억4600만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씨아이에스케미칼은 지난 9일 신청서를 제출했다. 기타 화학물질 제조업체로 탄산리튬과 혼합수산화물(MHP) 등 양극재 원료 소재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한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씨아이에스케미칼의 2025년 매출은 159억8500만원이다. 영업손실 102억5700만원, 순손실 114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33억9800만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엔키화이트햇은 지난 10일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올인원 오펜시브 보안 제품인 'OFFen'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신영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엔키화이트햇은 2025년 매출 141억7600만원, 영업이익 34억7900만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은 32억11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8억8500만원이며 액면가는 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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