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체육공단, 아시아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전시회 'SPORTEC 2026' 한국 공동관 운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14일 도쿄 SPORTEC 2026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했다.
  • 체육공단은 10개 기업과 참가해 7건의 MOU를 체결하며 일본 등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
  • 아리랑 TV 협업 홍보와 체험형 콘텐츠로 호응을 얻으며 국내 스포츠 기업 해외 판로 확대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 'SPORTEC 2026'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한다. 아리랑 TV 협업 글로벌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해외 판로 개척을 뒷받침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_SPORTEC 2026 한국 공동관 개최 [사진=KSPO] 2026.07.14 iaspire@newspim.com

체육공단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10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함께 참가해 최신 스포츠용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해외 바이어와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상담 지원을 통해 총 7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보행 분석, 모션 트래킹, 스포츠 놀이시설 등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스포츠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매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에 국내 스포츠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포츠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체육공단은 아리랑 TV 협업으로 참가기업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송출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iaspir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